Images 오영수 오영수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라는 작품에 나오는 마법사가 마지막 무대에서 떠나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. 사람들과 어울려서 춤이라고 할 것도 없는데 그냥. Drawing Milaijjang 未来ちゃん … Jumat, 16 September 2022 Edit